[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전국에서 1만5673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급유형은 아파트가 1만3051가구이며 주상복합과 오피스텔이 각각 553가구, 2069실이다.
서울에서 9개 단지, 총 6391가구를 분양한다. 모두 재건축·재개발 단지다. 송파구 ‘가락시영’, 강동구 ‘고덕4단지’, 서초구 ‘한양’ 등이 대표적이다.
경기도, 천안, 수원 등 수도권에서는 아파트 5개 단지(3739가구), 주상복합 1개 단지(553가구), 오피스텔 2개 단지(2069실)을 공급한다.
수도권의 대표적인 분양단지는 5월 공급 예정인 ‘수원 아이파크 시티 5차’다. 이번 5차 분양은 주상복합단지로 총 553가구(전용면적 40~70㎡) 규모다.
지방에서는 울산, 군산, 속초, 거제 등 4개 단지(2921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