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골프존이 분할 전 매수에 나서라는 증권사 평가에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 10분 현재 골프존은 전날대비 7.80% 오른 2만6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골프존은 회사분할로 오는 26일 거래가 정지된 후 4월3일에 거래가 재개될 예정이다.
이날 대신증권은 골프존에 대해 사업회사와 지주회사의 합산 적정가치가 1조4000억원이 넘는다며 분할 전 매수를 추천했다.
김윤진 대신증권 연구위원은 "스크린골프 시장에서 압도적인 지배력으로 안정적 현금창출능력을 보유했으며 GDR, 골프장 등 신사업 성공 가능성도 크다"며 "올해도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