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NH투자증권은 11일 주택시장에 대해 전세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상승폭이 확대되는 등 양호한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강승민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외부 환경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어 주택 가격 상승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특히 수도권은 입주물량 감소에 따른 수급 개선으로 주택시장 개선 폭이 클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주택시장은 6순환기 상승국면으로 2015년에도 긍정적 환경 요인이 반영되면서 수도권 중심으로 주택가격 상승폭은 좀 더 확대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