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황정음(30)이 '킬미힐미' 촬영 중 인증샷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잉! 추추추추쮸쮸쮸~~~워 춥다"라는 글과 함께 4종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담요를 두른 채 다양한 애교섞인 표정을 짓고 있다. 담요에 숨어 수줍게 미소를 짓는가 하면, 큰 눈을 부릅 뜬 모습, 이를 드러내며 환히 웃는 모습과 정면으로 맑은 미소를 짓는 모습 등 보는 팬들을 설레게 한다.
특히 황정음은 '킬미힐미' 극중 오리진의 특유의 스타일링인 리본핀을 머리에 꽂고 큰 담요로 감싸여 있어 눈길을 끈다.
황정음은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에서 정신과 레지던트 1년차 오리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킬미힐미'는 7개의 인격을 가진 재벌 3세 차도현(지성)과 그의 비밀주치의가 된 오리진(황정음)의 버라이어티한 로맨스를 그린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