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박민영(29)이 '힐러' 마지막회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민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힐러 영신 마지막 날. 막씬까지 모두 힘내요 오예"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민영이 '힐러'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보며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민영은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와 큰 눈, 해맑은 미소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민영은 이어 해시태그로 "힐러. 마지막 날씨만 도와줘. 그래도 눈은 좋아. 20회 엔딩 뚜둥"이라고 언급해 '힐러' 마지막회 결말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박민영은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에서 열혈 인터넷 신문기자 채영신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KBS 2TV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세대가 남겨놓은 세상과 맞싸우는 통쾌하고 발칙한 액션 로맨스 드라마다.
결말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힐러' 마지막 20회는 10일(화)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