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결혼이야기' 마지막 러브스토리가 공개된다.
9일(월)부터 12일(목)까지 방송되는 KBS 2TV 팩츄얼드라마 '결혼이야기'의 마지막 러브스토리는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의 주인공인 발레리나 홍현영 씨의 러브스토리 '철벽남녀의 초고속 결혼'을 전한다.
9일 '결혼이야기'에서는 홍현영 씨와 그의 남편의 첫 만남이 그려질 예정이다.
홍현영 씨는 곱상한 외모와 달리 털털한 성격으로 뭇 남성들의 절절한 대시를 받는 퀸카다. 그러나 그들의 고백에도 오로지 발레 연습에만 몰두한다.
반면, 훈훈한 외모에 뛰어난 축구 실력까지 두루 갖춘 킹카 동하는 부상으로 인해 축구 인생에 큰 고비를 맞이하게 된다. 실의에 빠진 동하는 클럽에서 술에 취해 홍현영과 첫 만남을 가지게 된다.
퀸카와 킹카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지만 철벽을 두른 듯 쉽지 않은 두 사람이 어떻게 마음을 열고 결혼까지 이르게 되는지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KBS 2TV '결혼이야기'는 9일(월)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