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

속보

더보기

[스타톡] 포미닛 "다들 우리에게 '미쳐' 줬으면 해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양진영 기자] 제대로 놀 줄 아는 센 언니들이 돌아왔다. 포미닛은 미니 6집 '미쳐'를 발표하며 트렌디한 힙합 음악을 하는 스트릿 걸로 180도 변신했다. 말하자면 '생활 밀착형' 걸그룹 콘셉트였던 '이름이 뭐예요?'나 '오늘 뭐해?'의 발랄하고 상큼한 이미지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온데간데 없다.

2년 간의 외도(?)를 끝낸 포미닛이 선택한 '미쳐'는 트랩 힙합 장르로 데뷔 초 지향했던 '센 콘셉트'를 제대로 보여주기에 제격인 곡이다. 미친 듯 이 밤을 즐기자는 통쾌한 가사와 묘한 중독성을 불러 일으키는 멜로디, 귀를 쉼 없이 때리는 강렬한 사운드가 결합됐다. 특별히 현아가 작사에 참여하며 재치있는 가사를 완성했다.

"'미쳐'는 트랩 장르의 힙합 곡이에요. 힙합 중에도 장르가 많지만 현재 트렌드도 고려 해야하고, 대중에게 거부감이 없어야 한다는 생각도 많이 했죠. 세면서도 신나고, 대중들이 따라할 수도 있게끔 다양한 부분을 고려했어요. 각 파트마다 굉장히 신선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절대 심심하지 않을 만한 곡이에요."

"재밌었던 게 걸그룹 분들 중에서는 우리가 처음 시도하는 장르예요. 첫번째라는 타이틀이 스스로도 신선하게 느껴졌고, 재밌는 활동이 될 것 같아요. 약간 걱정되는 부분은 약간 모 아니면 도예요. (웃음) '난 잘 모르겠어 예쁜 애들이 좋더라' 하실 지도 모르죠. 이번엔 남성팬분들 약간은 포기하고 갑니다. 여성팬들에게 어필해보려고 해요." (현아)

"단언컨대 역대 포미닛 음악 중 가장 세요." (가윤)

스스로 "우여곡절이 많았다"고 할 정도로 이번 앨범은 포미닛에게 상당히 중요했다. 그 과정을 물으니 지윤이 "스스로 하고 싶은 스타일과 팀 색깔, 대중들이 원하는 부분, 회사의 입장 많은 분들을 고려해야 했다. 회의와 조율을 많이 했다"고 약간은 어려웠던 과정들을 털어놨다.

"사실 시간이 촉박했는데도 유명한 분들에게도 안무를 많이 받았어요. 계속해서 아니다 싶으면 다시했죠. 안무도 수정을 많이 했고, 뮤직비디오나 자켓 음악 하루 사이에도 음악이 굉장히 많이 바뀌기도 했어요." (가윤)

"그냥 넘어갈 수 있는 부분도 신경을 많이 썼어요. 저희의 발언권과 입김이 세진 듯한 느낌을 받기도 했고, 지난번에 대표님 많이 찾아갔다고 했는데 이번에 더 그랬어요. (웃음) 더 많이 귀찮게 굴었죠." (현아, 지윤) 

특히 포미닛은 '센 콘셉트'에 어울리는 다소 파격적인 가사 탓에 방송 심의에선 부적격 판정을 받기도 했다. 약간은 아쉬운 표정을 지어보이면서도, 멤버들은 "어쩔 수 없다"는 다소 쿨한 반응을 보였다.

"앨범은 그대로 가고 방송에서 가사를 바꾸게 됐어요. 음악이랑 가사랑 분위기가 맞아야 해서 다소 과격한 표현이 들어갔는데, 그게 문제가 됐죠. 물론 원래 버전이 더 좋긴 해요. 방송 버전도 공감 잘 가고 뉘앙스가 잘 전달되게 하려고 애는 썼죠." (가윤)

"힙합 장르를 이번에 하고 싶다 보니까 센 억양이나 단어를 표현했을때 퍼포먼스나 분위기가 사는 면이 없잖아 있었죠. 그런 걸 맞추다 보니 가사가 세졌고요. 가사를 수정하니까 사실 급 부드러워지는 느낌이 들어서 당황스럽기도 했죠." (현아, 지윤)

사실 포미닛은 지난해 '오늘 뭐해?'라는 곡을 들고 나오며 대중성과 친근한 이미지를 공략했었다. 다시 '센 콘셉트'로 회귀하게 된 가장 큰 이유와, 또 없잖았을 부담감에 관해 묻지 않을 수 없었다.

"다시 센 이미지로 돌아오는데 부담감보다는 설렘이 더 컸어요. 초창기에 센 이미지를팬들이 좋아하셨었고, 저희도 초반에 대한 그리움이 있었죠." (소현)

"이번 노랠 만들면서도 '아 이게 우리 거구나'하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어요. 정말 우리 팀만의 색깔을 찾고 싶었고, 다른 걸그룹이 할 수 없는 우리만의 색깔이 뭘까 하고 고민을 했죠. 그래서 '미쳐'를 타이틀로 정하게 됐고요." (지현)

"가수가 노래 제목 따라 간다고 하잖아요. 이번 노래가 '미쳐'인 만큼 사람들이 우리에게 한번쯤 미쳐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준비했죠." (현아)

초창기보다 상대적으로 노출이나 선정성 논란에서 비껴나 있었던 지난 2년간에 비해, 이번엔 다시 노출이 늘어나다보니 자연히 눈초리를 받게 마련이다. 멤버들은 "살이 살짝 보여야 더 안무가 예쁘다"면서도 "다른 그룹에 비하면 노출 안한다"고 고개를 저었다.

"노출요? 어떻게 생각하면 별로 없어요. 지난 2년간 사복 스타일링을 해서 이번 콘셉트에서 상대적으로 노출이 부각됐죠. 제가 봤을 때는 다른 팀들이랑 비슷하거나 덜들어간 것 같은데 저희가 나이가 들어 그런지 더 성숙해 보이나봐요." (가윤)

"노출에 관해선 큰 부담감도 없는데 하고 싶다는 마음은 없어요. 컨셉에 맞춰서 보여줄 수는 있는데 일부러 '이번엔 좀 벗어볼까?' 하지는 않아요."

"아예 노출이 없으면 센 느낌이 안나더라고요. 멤버들마다 장점을 살려서 군데군데 노출을 했어요. '이번에 해보자!' 한 게 아니라 하다 보니까 조금씩 살이 보이게 됐죠." (지윤, 지현) 

그간 숱하게 가요계의 정상을 차지해왔던 7년차 걸그룹 포미닛. 아주 오랜만에 초심을 되살린 '센 콘셉트'로도 다시 인정받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이색적으로 클럽 파티에서 '미쳐'의 첫 무대를 공개하는 것도 가장 트렌드에 민감한 이들에게 핫한 음악을 먼저 들려주고 반응을 살피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일명 '미친 시도'라는 '미쳐'로 '베스트보다 온리 원' 포미닛이 되고 싶은 포부를 밝히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이번 앨범은 미친 시도예요. 7년차 여자 아이돌에게 어울리지 않는 다양한 시도를 많이 해서 걱정되는 부분도 당연히 있어요. 친근한 이미지를 아예 지우겠다는 건 아니지만, 지금 없는 센 걸그룹 자리를 노려보려고 생각을 했어요. 그게 우리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거였고, 예전 포미닛 느낌을 이어붙여 보려고 한 이유죠." (현아)

"예쁜 걸 포기할 만큼 열심히 춤 춰보려 해요. 최근에 청순하고 예쁘장한 걸그룹들이 나오더라고요. 그 사이에서 우리가 강하게 킬힐 신고 하면 만약 대중성이 없다고 해도, '와!!!' 하는 반응은 보여주실 것 같아요. 말 그대로 베스트보다 온리 원이라는 말이 가장 어울리는 활동이 될 거라 생각해요." (가윤)

 
"7년 된지도 몰랐어요. 비결은 날짜를 안세는 겁니다. (웃음)" (지윤)

포미닛은 비껴 간 7년차 징크스? 비결은 '다수결과 평화주의'

데뷔 7년차를 맞은 걸그룹 포미닛. 7년차를 순탄하게 넘긴 걸그룹이 그리 많지 않다는 데서 포미닛의 롱런 비결이 궁금해진다. 이런 얘기가 나오자 포미닛 멤버들은 "벌써 7년 됐어요?"라고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지어보였다.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멤버 교체 한번도 없이 왔어요. 멤버들 외에 친구가 별로 없다보니까 더 끈끈한 우정을 유지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소현)

"앨범 준비하면서 더 많이 돈독해져요. 저희가 맘에 드는거 하려고 회사랑 의견 대립을 겪기라도 하면, 더 똘똘 뭉치죠. 앨범 하나 준비할 때마다 한층 가까워지는 느낌이에요." (가윤)

"우리끼리는 다수결 원칙과 평화주의로 뭐든 해결해요. 합당한 이유가 있으면 알아서 따라가고 좀 세게 말한 경우엔 바로 바로 사과하고 풀죠. 마치 자매같은 사이라는 게 돈독한 팀웍에 영향을 주는 것 같아요." (현아)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장 끝났다고?…KRX 애프터마켓 오늘 개장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거래소가 14일부터 정규장 종료 후 주식을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는 애프터마켓을 운영한다. 기존 시간외단일가 매매를 폐지하고 오후 8시까지 실시간 거래를 확대하면서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와 장후 거래시장을 놓고 경쟁하게 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부터 정규장 종료 후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4시간 동안 애프터마켓이 열린다. 정규장은 기존과 같은 오후 3시 30분에 종료되며, 오후 3시 40분부터 4시까지는 시간외종가매매가 진행된다. 이후 오후 4시부터 애프터마켓에서 실시간 접속매매가 이뤄진다. [자료=한국거래소] 기존 오후 4~6시 운영되던 시간외단일가 매매는 폐지된다. 10분 단위로 주문을 모아 하나의 가격으로 체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정규장과 같은 실시간 체결 방식으로 바뀌는 것이다. 거래소는 장 마감 이후 발생한 공시나 해외시장 움직임 등에 투자자들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개장으로 가장 크게 달라지는 부분은 장후 거래의 선택지가 넓어진다는 점이다. NXT도 이미 장후 거래를 운영하고 있지만 거래 대상이 약 600개 종목으로 제한돼 있다. 반면 KRX 애프터마켓은 코넥스를 제외한 코스피·코스닥 상장주식과 주식예탁증서(DR) 등 대부분의 종목을 대상으로 한다. 단, 투자경고·투자위험·관리·정리매매 등 일부 시장관리 종목은 제외되며 상장지수펀드(ETF)와 상장지수증권(ETN)도 거래 대상에서 빠진다. 거래시간도 일부 차이가 있다. NXT 애프터마켓은 오후 3시 40분부터 8시까지 운영돼 KRX보다 20분 먼저 시작한다. 오후 4시부터 8시까지는 두 시장이 동시에 운영되면서 거래 가능한 종목의 경우 투자자가 어느 시장을 통해 주문을 체결할지 선택할 수 있는 구간이 된다. 이때 증권사의 스마트주문전송(SOR)이 시장 간 주문 경쟁의 핵심 역할을 맡는다. SOR은 동일 종목에 대해 각 시장의 가격과 거래비용, 체결 가능성 등을 비교해 투자자에게 유리한 시장으로 주문을 배분한다. KRX는 거래 종목의 폭을 앞세우고, NXT는 기존 장후 거래 인프라와 상대적으로 낮은 거래비용 등을 기반으로 맞서는 구조다. 주문 방식에도 변화가 생긴다. 애프터마켓에서는 시장가 주문을 허용하지 않고 지정가·최우선지정가·최유리지정가 등 제한된 호가만 이용할 수 있다. 장후 시간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는 유동성과 가격 변동성을 고려한 조치다. 가격제한폭은 기존 시간외단일가의 전일 종가 대비 ±10%에서 ±30%로 확대된다. 급격한 가격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해 변동성완화장치(VI) 등 가격안정화 장치도 적용된다. 관건은 거래시간 확대에 걸맞은 유동성이 확보될 수 있느냐다. 자본시장연구원은 거래량이 충분히 늘지 않을 경우 장후 시간대에 유동성이 분산되고 호가 스프레드가 확대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참여자가 적은 상황에서는 소수 주문만으로 가격이 크게 움직이면서 정규장 종가와 애프터마켓 가격 간 괴리가 커질 가능성도 있다. 여밀림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원은 "애프터마켓 도입 이후 시장 품질과 운영 안정성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프리마켓의 세부 운영방식과 도입 범위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며 "거래소·대체거래소·증권사와 청산 결제기관을 포괄하는 통합 시장운영 및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2026-09-14 12:00
사진
못말리는 트럼프?…골프장서 시상식 후 정책 발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형 스포츠 무대에 자주 모습을 드러낸다. 스포츠 무대를 자신의 정치적 존재감과 개인 브랜드를 동시에 키우는 공간으로 활용한다. 이번에는 자신의 골프장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아일랜드 서부 둔베그의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링크에서 열린 DP 월드투어 아이리시 오픈 시상식에 직접 등장했다. 우승자 셰인 라우리에게 트로피를 전달하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USA'가 새겨진 모자를 쓴 트럼프 대통령의 모습은 대회 우승 장면 못지않은 관심을 끌었다. 시상식 연설에서는 미국으로 수입되는 아일랜드 위스키 관세를 폐지하겠다는 발표까지 내놨다. [산세바스티안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4일(한국시간) 아이리시 오픈 시상식에서 우승자 셰인 라우리에게 트로피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9.14 psoq1337@newspim.com 경기가 치러진 골프장은 트럼프 일가가 소유하고 있다. 트럼프그룹은 2014년 파산 절차를 밟던 골프장과 호텔을 약 1700만달러에 인수했다. 이후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링크로 이름을 바꿨다. 이번 아이리시 오픈은 이 골프장에서 처음 열린 DP월드투어 대회다. 트럼프 대통령의 직접 참석까지 더해지면서 골프장 자체가 세계적인 뉴스의 중심에 섰다. 개인 사업장의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효과를 노렸다. 아일랜드 현지의 반발은 거셌다. 더블린에서는 12일 '트럼프는 환영받지 못한다'는 구호를 내건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둔베그에서도 반대 집회가 이어졌다. 아일랜드 정부는 대통령의 이동 동선에 군경 4000여명을 배치하는 대규모 경호 작전을 가동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스포츠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5년 2월에는 미국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슈퍼볼을 직접 관람했다. 일주일 뒤에는 데이토나500을 찾았다. NASCAR의 상징적인 레이스에서 대통령 전용 차량이 트랙을 돌며 퍼레이드에 참여했다. [뉴올리언스 로이터 =뉴스핌] 박상욱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5년 2월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시저스 슈퍼돔에서 열리는 미국미식축구리그(NFL) 제59회 슈퍼볼 필라델피아와 캔자스시티의 경기 시작 전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5.2.10 psoq1337@newspim.com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한 스페인의 로드리에게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건네주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대학 레슬링 챔피언십과 UFC 경기장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LIV 골프 대회가 열린 자신의 플로리다 도럴 골프장도 직접 찾았다. 2025년 FIFA 클럽월드컵 결승에서는 첼시의 우승 세리머니 무대에 올라 트로피와 선수들 사이에 섰다. US오픈 테니스에도 등장했다. 2026년에는 NBA 파이널을 직접 관람했고 UFC를 백악관 잔디밭으로 불러들이는 파격적인 이벤트까지 진행했다. 스포츠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은 개인적인 취향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대형 스포츠는 정치 집회와 달리 폭넓은 대중에게 자연스럽게 노출된다. 경기장과 중계 화면을 통해 대통령의 모습이 반복적으로 전달된다. 정치적 메시지를 직접 전달하지 않아도 강한 이미지가 만들어진다. psoq1337@newspim.com 2026-09-14 10: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