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일요일인 오늘(8일) 전국이 중국에서 남하하는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매서운 한파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 가운데 일부지역은 오전까지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서해 도서지역 비롯 서해안을 중심으로 오전까지 옅은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케이웨더는 낮 최고기온을 영하 8도에서 영상 2도로 예상했다.
경기북부와 강원영서, 충북북부, 경북북부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이며 북서쪽에서 남하한 찬 공기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미세·초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보통'이나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제주권은 오전까지 일시적으로 '나쁨'이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2.0~6.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