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POSCO 주가가 사흘째 강세다. 올해부터 본격적인 재무성과를 낼 것이란 기대감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POSCO주가는 오전 9시20분 현재 전날대비 3500원(1.34%)오른 26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사흘째 오름세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재무성과가 나타난다는 기대감이 반영되는 양상이다.
권오준 POSCO 회장은 전날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올해 본격적인 재무적 성과를 낼 것"이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재무건전성을 높이고 철강 본원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매진할 것을 강조했다.
POSCO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65조984억원, 영업이익 3조2135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5.2%, 7.3%가 증가한 것이다. 영업이익률은 5.21%를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