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6일 올해 한미약품의 실적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부진했던 실적이 바닥을 쳤으며 당뇨병 치료제 ‘HM11260C' 등 신약 파이프라인의 성과 가시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배 연구원은 한미약품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 2115억원은 컨센서스(1916억)를 웃도는 수치로 최악의 국면은 지났다고 판단했다.
그는 올해 매출액을 전년대비 7.1% 증가한 8157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7.3% 증가한 474억원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