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지성의 눈빛이 여성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 9화에서 차도현의 전 인격이 전파를 타며 여심을 올킬 했다. 지성은 인격마다 신들린 연기력과 서로 다른 눈빛으로 일치 감치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지성이 연기한 여러 인격은 서로 다른 매력으로 여성들 사이에선 이상형 투표가 진행되는 등 폭발적 반응을 이끌었다. 특히 지성의 연기력뿐만 아니라 시청자를 사로잡은 또 다른 비결은 바로 눈동자. 흰 눈동자와 검은 눈동자의 명확한 경계로 이른바 자연' 동공 미남'임을 입증했다.
실제로 지성을 본 관계자들은 “써클 렌즈를 낀 것이 아니냐?”는 문의도 많았다는 후문. 이러한 지성의 동공은 요섭의 아련함을 극대화 시켰으며 신세기에게는 강렬함을 더했다. 또한 차도현의 진심 어린 마음을 담기에 지성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은 충분했다. 그는 ‘킬미, 힐미’를 통해 청순 만화 주인공의 표상이 돼 드라마의 흡입력을 높이고 있다.
일곱 개의 인격을 가진 재벌 3세와 그의 비밀주치의가 된 레지던트 1년 차 여의사의 버라이어티한 로맨스를 그린 힐링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