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인쇄회로기판 제조업체 현우산업은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손실이 43억7845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가 지속됐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54억2947만원으로 9.9%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379억3176만원으로 적자가 이어졌다.
또한 현우산업은 보통주 1주당 3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1.8%이며 배당금총액은 2억9995만원이다.
회사 측은 "세계경기 부진에 따른 가전 및 디스플레이 업황이 악화되고 환율이 하락해 매출액이 감소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