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킬미힐미'에서 열연 중인 지성(38·본명 곽태근)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지성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도현? 신세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성은 깔끔한 수트 차림에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지성은 어두운 사무실 안, 창문 밖에서 들어오는 햇살에 의지한 채 있어 더욱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가 언급한 대로 과연 이 모습이 '킬미힐미' 극중 차도현일 지 신세기일 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성은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에서 7개의 인격을 가진 재벌 3세 차도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신세기는 그의 다중 인격 중 하나로, 섹시하고 폭력적인 인물이다. 거칠고 터프한 매력으로 많은 여성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성은 '킬미힐미' 촬영 현장과 스태프들의 모습을 찍은 사진도 게재해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댓글로 "'스태프&배우님들 감사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킬미힐미 완전 재밌어요" 등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MBC '킬미힐미'는 다중인격의 재벌 3세와 그의 비밀주치의가 된 정신과 레지던트 1년차 여의사의 버라이어티한 로맨스를 그린 힐링 로맨틱코미디드라마다. '킬미힐미' 10회는 5일(목)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