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에서 집에서 요리를 도맡아 하는 ‘차줌마’로 리얼한 바가지와 완벽한 요리 실력을 과시, 가정적인 남자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차승원의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차승원은 어촌에서 생활하는 컨셉에 맞게 평소 따뜻하고 활동성 있는 스타일의 의상을 자주 착용한다. 특히 모델다운 훤칠한 키와 선 굵은 외모에 어울리는 블랙 계열의 패션을 고집하고 있다.
앞서 차승원이 ‘삼시세끼-어촌편’ 2회에 착용하고 나온 카모플라쥬 패턴의 패딩 베스트 역시 이 중 하나. 블랙 트레이닝 팬츠와 블랙 티셔츠에 포인트로 착용한 카모플라쥬 패턴의 패딩 베스트는 이태리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하이드로겐(HYDROGEN)’ 제품이다.
현재 하이드로겐 신세계본점과 갤러리아 본점west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37만9000원이다.

한편 ‘삼시세끼-어촌편’은 농촌 편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준비하는 야외 버라이어티다. 강원도 정선을 떠나 머나먼 섬마을 만재도로 무대를 옮겼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