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삼성전자가 새 TV 마케팅 수장으로 김문수(52) 부사장을 선임했다.

앞서 박광기 전 팀장(부사장)은 최근 일신상의 이유로 사퇴한 바 있다.
김 부사장은 1963년생으로 고려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2004년 삼성전자 영상사업부 LCD TV PM그룹장을 거쳐 2006년 GMO 브랜드전략 그룹장을 지냈다. 이후 그룹 사업지원팀과 전략 1팀을 거쳐 2013년부터 동남아총괄 겸 중국총괄 세트(SET)법인에서 근무해 왔다. 지난해 12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