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티브로드 이상윤 대표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 심재혁 태광산업 부회장이 티브로드를 맡는다.
티브로드 관계자는 4일 “이상윤 대표가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업무를 수행하기 어렵다고 밝혀와 모기업인 태광그룹이 사의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그동안 심재혁 태광산업 부회장과 함께 티브로드 공동대표를 맡았다. 이에 따라 심 부회장이 티브로드의 대표를 맡게 됐다. 이 대표 후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한편 이 대표는 지난 2010년 티브로드 사업 총괄 전무를 거쳐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