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대신증권은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6종과 원금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DLS) 1종 등 총 7종의 상품을 6일까지 나흘 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기초자산은 코스피200(KOSPI200), 스탠다드앤푸어스500(S&P500), 홍콩H지수(HSCEI), 니케이225(NIKKEI225), 유로스탁스50(EURO STOXX50), 서부텍사스산원유(WTI) 등이다.

밸런스(Balance) ELS 695호는 HSCEI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6.10%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Balance ELS 696호는 KOSPI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조건이 충복되면, 연 7.6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는 3년이다.
Balance ELS 697호는 HSCEI와 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11.20%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는 1.5년이다.
3년 만기 노낙인 상품인 Balance ELS 698호는 KOSPI200과 HSCEI,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조건 충족 시에는 매월 0.6325%(연 7.59%)의 수익을 지급한다.
Balance ELS 699호는 KOSPI200, HSCEI,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8.20%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고, Balance ELS 700호는 S&P50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4%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약 6개월짜리 상품이다.
만기 6개월인 Balance DLS 177호는 WTI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조건 충족 시에는 연 9.0%의 수익을 지급한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2월 9일이다. 총 판매규모는 337.2억원이다.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