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밤 방송한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은 가스가 샐 때 자칫 잘못해 폭발을 유발하는 위험한 행동을 소개했다.
이날 ‘위기탈출 넘버원’ 출연자들은 가스가 샐 때 폭발을 일으키는 위험한 행동으로 ‘발을 비벼 정전기를 일으킨다’를 골랐다. 하지만 이 답을 고른 장도원 등 출연자들은 허연 밀가루를 뒤집어쓰며 험한 꼴(?)을 당했다.
‘위기탈출 넘버원’에 따르면 가스가 샐 때 가스레인지 후드를 켜면 폭발 위험이 높아진다. 가스가 샐 때 가스레인지 후드를 켜면 불꽃이 발생, 폭발할 위험이 커진다.
전문가는 “가스가 샐 때 가스레인지 후드는 물론 환기를 한답시고 선풍기를 켜곤 한다”며 “이 역시 스파크가 튀어 폭발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