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윤하는 1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케이팝스타 시즌4’에서 3사 기습 배틀 오디션에 참가했다.
이날 JYP 대표로 무대에 오른 박윤하는 맑은 목소리를 내세워 휘성의 ‘안되나요’를 열창했다. 박윤하의 노래에 유희열은 “어색한 곡인데도 빠져들게 만들었다”며 “다음에 토이 앨범을 내면 박윤하양이 객원보컬을 해줬으면 좋겠다”며 러브콜을 보냈다.
박윤하는 유희열의 극찬과 동시에 민음사 박맹호 회장의 손녀로 밝혀져 화제가 됐다. 민음사는 1966년 5월 창립한 굴지의 출판사로, 주로 문학이나 학술서적 출판에 전념해 왔다. 특히 민음사는 1977년 ‘오늘의 작가상’, 1981년 ‘김수영 문학상’을 제정하는 등 작가 발굴과 지원에 힘써왔다. 민음사의 자회사로는 비룡소, 사이언스북스, 황금가지 등이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