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일리있는 사랑' 최여진이 마지막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여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희수의 마지막 촬영. 일리있는 사랑 이번주 마지막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여진이 털모자를 쓰고 밝게 웃으며 카메라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맑은 날씨와 흰 털이 부착된 코트, 눈송이처럼 장식이 달린 붉은 모자를 쓴 최여진의 모습이 조화로워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최여진은 tvN 월화드라마 '일리있는 사랑'에서 극중 원인모를 병으로 침대 생활을 하는 장희수 역으로 열연 중이라, 상반되는 모습이 어떤 장면을 촬영 중인지 궁금케 한다.
한편, tvN '일리있는 사랑'은 결혼 후에 아내에게 찾아온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tvN '일리있는 사랑'은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되며, 3일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