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비정상회담' 벨기에 대표 줄리안이 '본방탕탕' 영상을 공개했다.
줄리안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방피리리 오늘 알죠?"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비정상회담' 전 멤버가 모여 '본방탕탕'으로 화음을 맞추는 모습이 담겼다. 모두가 화음을 맞춘 후 가나 대표 샘 오취리와 줄리안이 눈을 맞추는 듯 하더니 갑자기 댄스파티가 벌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샘, 줄리안, 독일 대표 다니엘 린데만, 캐나다 대표 기욤 패트리, 호주 대표 블레어 윌리엄스, 일본 대표 타쿠야는 격한 댄스를 선보여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2일(월)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 새롭게 합류한 블레어, 러시아 대표 벨라코프 일리야, 네팔 대표 수잔 샤키야가 댄스와 춤 등 신고식을 치룰 예정이라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JTBC '비정상회담'은 2일(월) 밤 11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