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하나은행은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1일까지 봉사단을 미얀마 양곤 딴링 지역에 파견해 낙후된 학교에 교육복지공간을 설치하고, 의류 1만점과 재생 컴퓨터 및 도서를 기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하나은행이 설치한 교육복지공간은 컴퓨터실과 도서실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하나은행은 앞으로 매년 1~2개씩 미얀마 빈곤지역에 지속적으로 설치해 나갈 계획이다.
하나은행 관자는 "앞으로도 미얀마에서 '나눔 은행'으로서의 역할을 꾸준히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