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블랙야크(대표이사 강태선)는 31일 ‘명산 100 도전’의 시작을 알리는 첫 공식 산행 행사를 무사히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올 해 명산 100 도전단의 첫 번째 행선지는 원주 치악산으로 황골 입구부터 비로봉에 오르는 코스에 서울, 경기와 강원 지역을 비롯해 부산, 순천 천안 등 전국에서 총 300여명이 넘는 명산 도전자들과 블랙야크 3기 셰르파가 참여했다.

비로봉 정상부근에서는 블랙야크 명산 도전단의 안전을 기원하는 시산제가 펼쳐졌다. 무엇보다 이번 시산제에서는 최근 일어난 수많은 안전사고들을 되새기며 올 한 해 명산 100 프로그램에 도전하는 참가자들의 안전과 건강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기를 기원했다.
지난 2012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블랙야크의 명산 도전 프로그램은 전국의 100대 명산에 올라 인증사진을 찍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블랙야크의 아웃도어 정보 포털 ‘마운틴북’을 통해 회원가입 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블랙야크 제품 할인권과 포인트 적립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지며 인증과 다양한 후기들은 마운틴북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정보로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