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비정상회담' 중국 대표 장위안이 봉사 인증샷을 공개했다.
장위안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요 내 동고동락한 친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장위안이 가수 션과 '비정상회담' 멤버인 러시아 대표 벨라코프 일리야, 네팔 대표 수잔 샤키야, 벨기에 대표 줄리안 퀸타르트와 함께 찍은 봉사활동 인증샷이다. 모두들 편안하고따뜻한 복장으로 한껏 밝은 미소를 띄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션은 지난달 5일 JTBC '비정상회담' 27회에 게스트로 출연해, '지구를 구하는 데 올인하는 나, 정상인가?' '과한 기부는 본인의 이기심인가?' 등의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 바 있다.
이후 션과 함께 '비정상회담' 멤버들이 연탄봉사를 실행해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2일(월)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