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벤처 투자 활성화를 위해 2조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는 소식에 창투사 관련주들이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2일 오후 1시 36분 현재 대성창투, SBI인베스트먼트 등이 3%대 강세를 기록중이고, 에이너팀인베스트도 소폭 오름세다.
한편, 이날 중소기업청과 한국벤처투자는 창업·벤처기업 투자활성화를 위해 올해 2조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중기청은 이를 위해 작년(5천390억원)보다 49.4% 늘어난 8천50억원을 투입해 모태펀드를 만들고 민간분야의 투자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