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전자부품 제조업체 에이스하이텍은 종속회사 교토바이오파마코리아와 교토바이오파마 간 주식양수도계약 해지설에 대한 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종속회사 간 주식양수계약은 정상적으로 종결 됐다"고 2일 답변했다.
다만, 회사 측은 "상호간 추가투자금 지급이행이 원할하게 진행되지않아 상대방이 거래종결을 통보해 온 사실을 확인했다"며 "상호 당사자간의 이의가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