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엄태웅이 딸 지온을 위해 발레 교습소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지온은 발레리나 출신인 엄마 못지않은 야무진 발레복 자태를 선보이고 있다.
지온은 발레리나로 변신한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드는지 연신 방실방실 미소를 지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깜찍한 '베이비 블랙스완'으로 변신한 엄지온의 모습이 그려질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