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호반건설은 사내 봉사단인 ′호반사랑 나눔이′가 지난달 31일 서초구청 강당에서 저개발국가 신생아들을 위한 ′아기속싸개 만들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이 봉사단은 서초구자원봉사센터 ′Mom맘이야′ 프로그램에 참여해 아기 속싸개 50여개를 만들었다. Mom맘이야는 아기 속싸개를 만들어 저개발국가, 미혼모 가정, 다둥이 가정 등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소외계층 지원, 환경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