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킬미힐미' 황정음의 숄더백이 화제다.
29일(목)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에서 황정음이 은은한 펄감이 돋보이는 골드 컬러 숄더백을 착용해 사랑스러운 오리진 룩을 완성했다.
황정음은 심플하고 단아한 코트에 끝이 살짝 말린 단발머리 스타일을 선보여 귀엽고 상큼한 매력을 과시했다. 여기에 코트와 대조되는 샴페인 골드 컬러의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줘 완판녀다운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황정음이 착용한 가방은 세인트스코트 런던의 2015 S/S/신상품 카르멘 숄더백이다. 탈부착이 가능한 숄더 스트랩을 이용해 여성스러운 토트 스타일링이나 크로스백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특히 사각 모양으로 걸리쉬한 느낌과 골드빛 샴페인 컬러로 우아한 느낌까지 돋보여 어떤 스타일이나 컬러와도 잘 매치돼 큰 인기다.
한편, 세인트스코트 런던은 '70년대의 런던'에서 영감을 얻어 포스트모던한 가치관을 담는 브랜드다. 품격, 활기, 창의성, 친근함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트렌드를 받아들이고 이를 클래식한 입장에서 재해석, 재창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