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삼호는 용인신봉 아파트 수분양자(중도금 대출자)에 130억2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1.37% 수준이다.
회사 측은 "중도금 대출 만기도래에 따른 연장에 관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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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중도금 대출 만기도래에 따른 연장에 관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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