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농구선수 서장훈, 해설 새내기 이규혁, 배우 최정윤, 18년 제2의 전성기 김정남, 차트 역주행 돌풍의 주인공 EXID 하니가 출연한다.
이에 20일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두꺼운 점퍼를 입고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하니는 커다란 눈과 붉은 입술이 강조돼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29일 방송되는 ′해피투게더3′에서 EXID 하니는 걸그룹 ′씨스타′의 효린과 ′시크릿′의 지은, ′베스티′ 유지와 함께 데뷔할 뻔한 과거를 밝혔다.
이어 ‘해피투게더’ 하니는 "네 명이 팀으로 쇼케이스를 했는데 그 중 가장 막내였던 나 혼자 잘렸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ID 하니의 솔직한 이야기는 29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