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7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는 90년대를 풍미한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가수 장수원, 김재덕, 강성훈이 출연했다.
이날 '택시' 방송에서는 장수원의 집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장수원의 고풍스러운 집에는 젝스키스 시절 팬들로부터 받은 종이학, 인형, 사진 등 옛 아이돌 스타의 흔적들이 그대로 보관돼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장수원의 옷방은 세탁소를 방불케 하는 많은 양의 옷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장수원은 "제가 직접 이렇게 관리한다"고 말하며 자랑스러워했다.
또 평소 신발을 좋아한다는 장수원은 방 한 쪽에 신발을 상자에 넣어 쭉 진열해 뒀다. 특히, 상자에는 신발 이미지가 붙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