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이세은(35)이 3월 결혼 소식을 밝힌 가운데 과거 당분간 일에 전념하겠다는 그의 발언이 화제다.
이세은은 지난 2011년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결혼은 아직 생각이 없다"며 "이런 말을 하면 촌스러운 건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일이 너무 재미있다"고 털어놓았다.
또한 이세은은 "친구들 중 반은 결혼을 했고 반은 아직 하지 않았다"며 "그런데 그 반이 쉽게 결혼을 할 분위기가 아니라 다행이다"고 말하며 웃음을 내보였다.
이날 이세은은 자신의 이상형으로 "가정적인 사람, 속이 깊은 사람"을 꼽았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그런 것들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세은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는 "이세은이 오는 3월 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3세 연하 금융업 종사자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