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지창욱(28)이 '힐러' 15회 방송이 끝나고 바로 16회를 홍보했다.
지창욱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힐러 재미지게 봤는가 모르겠네. 이건 비밀인데... 내일은 더더더더 재밌음. 비밀. 트루트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창욱이 경찰 복장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지창욱은 '힐러' 대본을 들고 어딘가를 강하게 응시하며 카리스마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특히 26일 방송된 '힐러' 15회에서 지창욱이 박민영과 함께 합동해 경찰서에 잠입, 정보를 빼내는데 성공하면서 앞으로의 활약에 대해 더욱 기대감을 높이는 중이다.
한편, 지창욱이 출연하는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 16회는 27일(화) 밤 10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