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김종국(39)이 마이키(35)와 함께 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종국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터보가 마이키랑 다시 돌아왔습니다. 터보 마이키.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마이키와 김종국은 함께 셀카를 찍거나 안무팀과 다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얀 재킷과 선글라스로 멋을 낸 마이키와 그 옆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김종국이 보는 이들도 행복하게 만든다.
특히 김종국과 마이키는 25일 진행된 SBS '인기가요' 800회 특집에서 터보로 다시 결합, 당시 히트곡 '회상'을 열창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김종국과 터보의 원조 멤버 김정남이 출연해 미국에서 보험설계사로 지내고 있는 마이키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은 '인기가요' 800회 방송 전에 녹화된 것으로, 당시 김종국이 "조만간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고 밝힌 후 실제로 '인기가요'에 마이키와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됐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