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클렌징 디바이스 ‘클라리소닉’은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와 신학기를 맞아 새로운 컬러 ‘러브(LOVE)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클라리소닉이 새롭게 선보이는 러브 리미티드 에디션은 달콤한 마카롱 컬러에서 영감을 받아 러블리한 피치코랄, 로즈핑크, 데님블루 총 3가지다.

러브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된 미아2(Mia2) 제품은 얼굴 전용으로 휴대하기 쉬운 스마트 콤팩트형 제품이다. 한국 여성 피부에 맞는 센서티브 브러시가 기본 브러시로 장착됐으며,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할 수 있다.
또 자석식 충전기로 간편하게 충전 및 사용이 가능하다. 2가지 스피드 옵션 중 알맞은 스피드를 선택 할 수 있으며, 2년의 품질 보증 기간을 제공한다.
시즌 한정으로 출시된 러브 리미티드 에디션 가격은 18만원으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킨텍스점, 롯데백화점 본점, 잠실점, 부산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롯데닷컴, 롯데 아이몰, 부산 엘롯데닷컴, 신세계 몰, 현대 H몰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