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달려라 장미' 이영아가 류진의 도움으로 공모전 제출에 성공한다.
지난 23일 방송한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 29회에서는 공모전 제출 서류가 바뀐 걸 뒤늦게 안 장미(이영아)가 곤욕을 치렀다. 이를 알게 된 준혁(류진)은 공모전 서류를 다시 출력하고 차로 장미를 태워 도와줬다. 장미는 시간에 맞추기 위해 계단을 뛰어 올라갔고 뒤늦게 사무실 앞에 도착한 준혁은 서류 봉투를 끌어안고 울먹이는 장미를 보는 것으로 극이 마무리됐다.
그러나 26일 방송하는 '달려라 장미' 30회에서는 우여곡절 끝에 제시간 안에 서류를 낸 이영아와 류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영아와 류진은 서류 제출에 성공하고 결과를 차분히 기다린다.
'달려라 장미'는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2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