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맥도날드(대표이사 조 엘린저)는 오는 29일 신제품 ‘더블 디럭스 슈림프 버거’를 출시하고 내달 22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뿐만 아니라 기존 디럭스 슈림프 버거에 대한 변함 없는 고객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디럭스 슈림프 버거 단품을 정상가인 3900원에서 2900원으로 할인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지난해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과일 에이드 음료인 핑크 레모네이드도 29일부터 내달 22일까지 다시 판매된다.
맥도날드 마케팅팀 조주연 부사장은 “맥도날드 디럭스 슈림프 버거에 큰 사랑을 보내 주시는 많은 고객 분들을 위해 신제품 더블 디럭스 슈림프 버거를 선보이고, 기존 디럭스 슈림프 버거 할인 행사도 진행하게 됐다”며 “오직 맥도날드에서만 맛볼 수 있는 탱글탱글한 통새우의 맛을 부담 없는 가격에 마음껏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