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플라스틱 사출성형기 전문업체 우진플라임은 충북 보은의 신공장으로 생산설비를 이전하면서 인천공장 생산라인의 운영이 중단된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해당 생산설비의 보은 신공장 이전 및 설치로 생산중단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진플라임은 66억9500만원 규모의 인천 부지 및 건물 등 유형자산을 다람이엔지에 매각한다고 같은 날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2.97% 규모며 처분 예정일자는 오는 3월 31일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