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이웃집 찰스' 러시아 미생 아델리아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공개된다.
27일(화) 방송되는 KBS '이웃집 찰스'에서는 매일 이른 새벽에 출근하고 한국의 생소한 회사 생활로 힘겨워하고 있는 러시아 미생 아델리아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아델리아는 익숙하지 않은 업무로 인해 지친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자아냈다.
이에 아델리아가 직장생활로 지친 몸과 마음을 어떻게 달랠 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특히 3단계에 걸쳐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아델리아의 첫 번째 방법 중 하나가 흥 넘치는 폭풍 노래부르기와 춤추기라고 전해져, 나머지 두 가지 방법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아델리아는 조금이라도 더 쉬기 위해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에 나선다.
아델리아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27일(화) 저녁 7시30분 KBS '이웃집 찰스'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