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경북 안동의 대표 음식 찜닭을 위협하는 '조림닭'이 등장했다.
26일 밤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조림닭을 개발한 임종춘(남,49세, 경력15년)달인을 만나볼 수 있다.
조림닭은 찜닭과 다르게 국물이 없는 것이 특징으로 간장의 깊은 맛과 청양고추의 매콤한 맛이 안동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제 안동뿐만 아니라 전국민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조림닭의 달인 임종춘씨의 맛의 비결은 26일 저녁 8시55분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전격 공개된다.
한편 이날 '생활의 달인' 에서는 '팬 기술의 달인' 정단호(남, 32세, 경력 10년), 최용수(남, 42세, 경력 22년)달인과 '일본식 사과 빵의 달인' 후지와라 야스마(남, 38세, 경력10년)까지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