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샤프심 부업의 달인이 26일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에 등장한다.
스톤 붙이기, 휴대용 휴지 포장, 지우개 포장 등 그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났던 달인들을 뛰어넘는 부업의 여왕이 '생활의 달인'에 나타났다.
지난 10년간 100가지가 넘는 부업을 해온 진행숙(여, 53세, 경력10년) 달인이 그 주인공이다. 쉽게 부러질 수 있는 0.5mm의 얇은 샤프심을 손끝의 감각만으로 정확히 집어낸다. 이날 그는 아무나 따라할 수 없는 '한번에 샤프심 통에 넣기 기술'을 전격 공개한다.
가족을 위해 지난 10년 동안 일궈 온 달인의 부업 인생을 오늘(26일) 밤 8시55분 방송하는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