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정부가 추진중인 세계 최초의 전국적인 국가재난안전무선통신망(재난망) 구축 사업을 차지하기 위해 글로벌 기업들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주식시장에서도 관련주로 거론된 종목들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6일 오전 10시 42분 현재 모다정보통신은 전일대비 5%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전날엔 11% 급등했다. 리노스도 이날 강보합세다.
전날 한 매체는 "2조원 규모의 국가재난안전무선통신망(재난망) 구축 사업을 차지하기 위해 노키아, 화웨이, 에릭슨, 알카텔-루슨트 등 글로벌 통신장비 업체들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