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진짜사나이' 강예원의 엉뚱한 매력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도 그의 색다른 매력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3년 9월 15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강원도 양양군으로 떠나는 '친구 따라 양양간다' 두 번째 이야기에서 강예원의 털털한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강예원은 아침 기상 미션 음악이 들리자 잠에 취해 비몽사몽하며 부스스한 모습으로 일어나 눈길을 끌었다. 눈을 뜬 강예원은 퉁퉁 부은 얼굴과 헝클어진 머리로 멍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강예원은 ‘1박 2일’ 미션 게임에서 겨드랑이 털과 우스꽝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연출하며 솔직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5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는 배우 강예원이 출연해 안면홍조 현상에 대해 토로했다. 이날 '진짜사나이’에서 강예원은 소지품 검사 시간을 통해 소대장에게 “찬바람을 얼굴에 쐬면 얼굴이 빨개진다”며 “비비크림만은 허락해주면 안됩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짜사나이’ 강예원의 엉뚱한 매력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