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 추사랑 부녀가 외증조할머니와 외할머니가 함께 사는 일본 교토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갖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성훈 사랑 부녀가 교토를 찾은 다음날 야노시호도 할머니댁을 방문 했고, 가족들은 다 같이 야노시호가 다녔던 유치원을 찾았다.
이곳에서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미모를 뽐냈던 야노시호의 유치원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졸업사진 속 꼬마 야노시호는 또래에 비해 확연히 큰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 새하얀 피부로 모태 미녀임을 입증시켰다. 특히 야노시호의 유치원생 시절 모습은 지난주 방송에 첫 등장한 이후 청순한 미모로 화제가 된 조카 유메와 판박이여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추성훈은 "유메가 팔 다리도 길고, 시호랑 닮은 것 같아"라며 야노시호와 유메의 판박이 미모를 인정했다.
야노시호는 유메에게 "유메도 모델해"라고 모델이 될 것을 권유했다.
이어 추성훈 역시 유메에게 "모델을 하라"고 말하는 한편, 자신도 모델을 하겠다는 추사랑에게는 "다리가 좀 짧다"라고 냉정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