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비정상회담' 벨기에 대표 줄리안 퀸타르트(28)가 본방탕탕 영상을 공개했다.
줄리안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오오오오오오온방탕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비정상회담' 멤버들이 '본방탕탕'으로 화음을 맞추는 모습이 담겼다. '비정상회담' 미국대표 타일러 라쉬, 캐나다 대표 기욤 패트리, 중국 대표 장위안,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몬디, 네팔 대표 수잔 샤키야 등이 화음을 맞췄다. 이후 다함께 모여 "해주세요!"라고 외치며 JTBC '비정상회담'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 26일(월) 방송에는 게스트로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출연해 '노블레스 오블리주'에 대해 뜨거운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JTBC '비정상회담'은 26일(월)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