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기아차 주가가 지난 4분기 실적 부진 이후 이틀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신저가를 기록했다.
기아차 주가는 26일 오전 9시22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350원(2.74%) 내린 4만7900원에 거래중이다. 52주 신저가다.
지난 23일 기아차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005억9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줄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조7019억원을 기록해 0.5%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4361억원으로 54% 내렸다.
기아차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연결기준 2조5725억원으로 전년 대비 19% 줄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 감소한 47조970억원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