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가 돌고래와 찍은 귀여운 사진을 공개했다.
23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사진으로 이 새벽에 위안을 얻듯 열심히 밤낮없이 일하는 예쁘고 멋진 님들에게도 이 따뜻함과 촉감이 전해지길”이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물 속에서 작은 돌고래와 귀여운 뽀뽀를 하며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팬들은 “돌고래 너무 귀여워” ”이하늬 돌고래 인증샷, 예쁘다” “내 마음도 위안을 얻은 듯” 등 다양한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이하늬는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가문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고려의 절세미인이자 자미성의 기운을 품은 고려 공주 황보여원 역할을 맡았다.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 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