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내달 10일까지 16일간 '우체국쇼핑 설맞이 할인대잔치'를 열고 7196개의 지역특산물을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설맞이 할인대잔치에서는 설명절 인기상품인 사과, 배, 곶감, 멸치, 한과, 조미구이김 등의 실속있는 선물과 고급상품인 한우, 굴비, 전복, 옥돔 등 다양한 신선식품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우체국쇼핑을 통해 판매한다.
우체국쇼핑은 전국 3600여개 우체국 창구와 우체국쇼핑몰(mall.epost.kr)은 물론 우편고객만족센터(1588-1300)와 모바일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이번 할인행사는 실속있는 명절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해외크루즈 여행, 스마트 TV, 노트북 등 푸짐한 경품행사와 할인쿠폰이 80만장 이상 제공된다. 또한 '우체국쇼핑'으로 검색해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경우 모바일에서만 제공되는 다양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이번 설명절 우편물은 약 1561만개(하루 평균 약 74만개, 평소의 1.6배)가 접수될 것으로 예상되며, 원활한 처리를 위해 오는 29일부터 내달 18일까지 특별처리기간으로 정하고 1300여명의 인력과 2100여대의 차량을 추가 투입해 운영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