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압구정백야’ 김민수가 박하나와 찍은 즐거운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25일 김민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홀딱 젖어버린 날. 눈싸움 할 사람 들어와” 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수는 ‘압구정백야’에 출연하는 박하나와 함께 눈싸움을 하며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들은 화보 같은 장면을 연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72회에서 장화엄(강은탁)은 백야(박하나)를 잊어버리기 위해 맞선을 보겠다고 결심한다.
MBC ‘압구정백야’는 매주 평일 밤 8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